수상한괴짜들SUSPICIOUS FREAKS · CHEONGYANG
MENU
청양의 남자 다섯, 또 수상하게도시에 없는 일을 작당하는 중
청양 농촌 작업실의 어둠 속에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 다섯 남자가 지도와 시제품을 펼쳐 놓고 작당하는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FIVE MEN · CHEONGYANG · USEFUL CONSPIRACIES

청양의 다섯 남자,수상하게 작당 중.

도시의 답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농촌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과 장사, 공간과 문화로 엮어 결국 작동하게 만듭니다.

해본 일 보기 협업 문의하기
00 / MANIFESTO

없으면 일단 우리가 궁리합니다

농촌에서
엥? 싶은 일을 벌입니다.

앱을 만들고, 공간을 열고, 상품을 기획하고, 물류와 판로를 실험합니다. 엉뚱해 보여도 기준은 하나. 이 작당이 지역에서 실제로 쓸모 있는가.

00.5 / THE PLOTTING METHOD

수상함이
쓸모가 되는 순서.

01

줍기

논두렁, 장터, 빈 건물에서 남들이 지나친 문제를 줍습니다.

02

모의

다섯 명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가장 이상한 해법부터 꺼냅니다.

03

벌이기

앱·상품·공간·행사의 작은 버전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04

남기기

웃긴 장면으로 끝내지 않고 매출과 데이터, 다음 기회로 남깁니다.

01

CURRENT MISSIONS

지금 이 테이블에
올라온 작당들.

완료·운영·실험·궁리를 구분합니다. 아직 안 한 일은 실적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02 / PROVEN CONSPIRACIES

그래서,
뭘 해봤냐고요?

콘셉트는 콘셉트라고 말하고, 해본 일은 수치와 외부 기록으로 구분해 놓습니다.

농촌 포장실에서 생산자와 운영자가 상품 원가와 온라인 판매 기록을 확인하는 실사형 다큐멘터리 이미지
충남의 지역 매장에서 생산자가 고객에게 상품을 건네는 실사형 다큐멘터리 이미지
THE REASON BEHIND THE MISCHIEF

결국 누군가의
매출과 다음 일을
만들기 위해.

수상함은 앞에 두고, 사회적 가치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상품이 팔리고 만드는 사람이 다음 생산을 시작할 때 비로소 작당은 쓸모가 됩니다.

다섯 괴짜의 기준
03

WHAT WE CAN DO TOGETHER

이런 일이라면,
제법 수상하게 잘합니다.

04 / FREAK NOTES

동네에서 주운
문제들.

괴짜 노트 전부 보기

MAKE GOOD WORK LAST

좋은 일을
오래 가는 사업으로.

지역의 사람과 상품,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알려주세요. 현장에서 작동할 첫 실험을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협업 이야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