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기
논두렁, 장터, 빈 건물에서 남들이 지나친 문제를 줍습니다.

없으면 일단 우리가 궁리합니다
앱을 만들고, 공간을 열고, 상품을 기획하고, 물류와 판로를 실험합니다. 엉뚱해 보여도 기준은 하나. 이 작당이 지역에서 실제로 쓸모 있는가.
논두렁, 장터, 빈 건물에서 남들이 지나친 문제를 줍습니다.
다섯 명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가장 이상한 해법부터 꺼냅니다.
앱·상품·공간·행사의 작은 버전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웃긴 장면으로 끝내지 않고 매출과 데이터, 다음 기회로 남깁니다.
CURRENT MISSIONS
완료·운영·실험·궁리를 구분합니다. 아직 안 한 일은 실적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콘셉트는 콘셉트라고 말하고, 해본 일은 수치와 외부 기록으로 구분해 놓습니다.


수상함은 앞에 두고, 사회적 가치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상품이 팔리고 만드는 사람이 다음 생산을 시작할 때 비로소 작당은 쓸모가 됩니다.
다섯 괴짜의 기준WHAT WE CAN DO TOGETHER
MAKE GOOD WORK LAST
지역의 사람과 상품,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알려주세요. 현장에서 작동할 첫 실험을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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