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괴짜들SUSPICIOUS FREAKS · CHEO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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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의 남자 다섯, 또 수상하게도시에 없는 일을 작당하는 중

FIVE MEN · ONE SUSPICIOUS TABLE

청양에 남은 다섯 남자의 작당.

코딩하는 사람, 파는 사람, 만드는 사람이 한 테이블에 모였습니다. 도시에서 흔한 답보다 청양에서만 가능한 답을 찾아 앱을 만들고, 공간을 열고, 상품과 판로를 직접 시험합니다.
청양 농촌 작업실의 암부 속에서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다섯 남자가 지도와 농업 시제품을 놓고 작당하는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WHY WE EXIST
“없으면 만들고,안 팔리면 다시 궁리하고,이상하면 일단 테이블에 올립니다.”

지역을 낭만화하지도, 기술을 만능처럼 말하지도 않습니다. 논물, 택배비, 원가, 빈 공간과 반복 행정처럼 오늘의 구체적인 문제를 줍고 가장 작은 실험부터 벌입니다.

OUR FIVE INSTINCTS

다섯 괴짜의
다섯 가지 본능.

01하나

발견한다

남들이 지나친 동네의 사람과 상품, 오래된 공간에서 다음 장면을 봅니다.

02둘

엮는다

청년과 생산자, 기관과 기술자처럼 따로 있던 사람을 한 테이블에 앉힙니다.

03셋

만든다

말로 끝내지 않고 공간, 콘텐츠, 웹·앱과 작은 실험의 형태로 꺼냅니다.

04넷

팔아본다

좋다는 말보다 고객의 선택을 확인합니다. 직접 운영하며 가격과 채널을 고칩니다.

05다섯

끝까지 남는다

행사가 끝나고 보고서가 닫힌 뒤에도 현장에서 굴러가는 방법을 찾습니다.

충남의 지역 매장에서 생산자가 고객에게 상품을 건네는 실사형 다큐멘터리 이미지

OUR MEASURE OF VALUE

누가 더 오래
웃게 되었는가.

사진 한 장의 성과보다 다시 주문하는 고객, 다음 생산을 준비하는 사람, 스스로 운영할 수 있게 된 파트너를 봅니다. 매출은 사회적 가치가 지속되기 위한 중요한 언어입니다.

2022—NOW

다섯 명이 벌인
수상한 경로.

2022

다섯 청년의 협동조합

청양에서 살아가는 청년 다섯 명이 기술과 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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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공유플랫폼 최우수상

가공시설 공유플랫폼 앱 아이디어로 청양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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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빈관을 열다

오래된 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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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농촌 물류를 작당하다

유휴창고를 물류 거점으로 바꾸고 농가의 온라인 직거래를 돕는 ‘청년 이장’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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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청양 먹거리를 도시로

K-FOOD EXPO와 메가쇼에서 맥문동차·꿀스틱·고추김을 선보이며 더 큰 시장을 탐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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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컬 × AI × 커머스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과 장사, 문화기획의 방식으로 풀며 다음 실험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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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CURRENT MISSIONS

그래서 지금은
무엇을 궁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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