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LOCAL SPACE · OPERATED
오래된 여관을 동네의 새 장면으로
빈관
청양의 옛 국일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메뉴, 운영, 콘텐츠와 관계를 함께 만듭니다.
2023—청양에서 직접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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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OPERATING BELIEF
우리도 공간을 열고, 상품을 팔고, 기술을 만들며 매일 비용과 고객을 만납니다. 그래서 사회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매출을 서로 다른 목표로 보지 않습니다.
오래된 여관을 동네의 새 장면으로
청양의 옛 국일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메뉴, 운영, 콘텐츠와 관계를 함께 만듭니다.
숨어 있던 지역상품을 전국의 장바구니로
청양고추김을 비롯해 꿀, 깨, 기름처럼 지역에서 발견한 상품을 생산자와 함께 다듬고 온라인 판매로 연결해 왔습니다.
없어서 못 만드는 사람과, 비어 있는 시설을 연결하기
자본과 시설이 부족한 청년·소규모 생산자와 지역의 유휴 가공시설을 연결하는 앱 아이디어를 설계했습니다.
기술 설명보다 오늘 줄어드는 일 하나
농촌체험 운영자, 소상공인, 청년과 공공 현장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마케팅, 업무 활용 교육과 도입 상담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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