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여관을 동네의 새 장면으로
빈관
청양의 옛 국일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메뉴, 운영, 콘텐츠와 관계를 함께 만듭니다.

WE PLOT, THEN OPERATE
앱을 공개하고, 공간을 열고, 상품을 팔고, 지역의 행사와 네트워크에 참여했습니다. 실행 전의 사업은 ‘제안’으로 구분해 다음 작당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오래된 여관을 동네의 새 장면으로
청양의 옛 국일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메뉴, 운영, 콘텐츠와 관계를 함께 만듭니다.
숨어 있던 지역상품을 전국의 장바구니로
청양고추김을 비롯해 꿀, 깨, 기름처럼 지역에서 발견한 상품을 생산자와 함께 다듬고 온라인 판매로 연결해 왔습니다.
없어서 못 만드는 사람과, 비어 있는 시설을 연결하기
자본과 시설이 부족한 청년·소규모 생산자와 지역의 유휴 가공시설을 연결하는 앱 아이디어를 설계했습니다.
기술 설명보다 오늘 줄어드는 일 하나
농촌체험 운영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동네에 이미 있는 물건을 서로 빌리는 앱
지역에서 필요한 물건을 이웃과 나누는 모바일 앱을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현재 운영 서비스가 아닌 2022년 프로젝트 아카이브로 기록합니다.
농촌의 빈 창고를 온라인 판로의 출발점으로
유휴창고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농가의 온라인 직거래를 지원하는 농촌형 풀필먼트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맥문동과 꿀, 고추를 일상의 선물로
청양 맥문동 티백차와 꿀스틱처럼 지역의 재료를 오늘의 상품으로 구성해 판매 채널에 연결했습니다. 로컬편집샵에서는 고추김 등 지역상품도 함께 운영합니다.
청양에서 만든 것을 더 큰 시장으로 들고 가기
K-FOOD EXPO 2025와 메가쇼 2026 시즌1 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지역상품을 외부 고객에게 선보였습니다.
지역의 먹거리가 돌봄과 문화교류가 되도록
고추맛 도시락김 2,300봉을 청양군 공공급식 경로당 150곳에 기탁하고, 청양고추김 200인분을 주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교류에 후원했습니다.
전국의 청년을 청양의 현장으로 부르기
전국 청년 15명이 참여한 2박 3일 로컬창업 프로그램에 지역 프로그램 제공 주체로 참여해 청양의 창업 사례와 현장 경험을 나눴습니다.
청년이 지역 의제를 자기 말로 꺼내는 자리
청문회담과 함께 청년의 정치 이해와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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