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LOCAL SPACE · OPERATED
오래된 여관을 동네의 새 장면으로
빈관
2023—청양에서 직접 운영 중
WHAT WE DID
청양의 옛 국일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메뉴, 운영, 콘텐츠와 관계를 함께 만듭니다.
OUR SCOPE
- 공간 기획
- 로컬 메뉴
- 현장 운영
- 콘텐츠
오래된 여관을 동네의 새 장면으로
청양의 옛 국일여관을 지역 식품과 사람이 만나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시 열었습니다. 공간을 꾸미는 데서 끝내지 않고 메뉴, 운영, 콘텐츠와 관계를 함께 만듭니다.